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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8일 수요일 영자 TALK!

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회원님들께서 남겨주신 담소방 글을 보고 있는데
제목부터 부영자를 무섭게 만든 글이 하나 있었답니다

바로 jsh6** 회원님께서 남겨주신 "사랑니 썩은 것 두개 발치 했어요." !!!
부영자는 작년에 사랑니 4개를 모두 발치했는데요
친절하고 실력있는 선생님과 함께 했는데도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무섭네요 T^T

저는 어릴 때부터 치과가는 것을 참 무섭고 힘들어해서
'어른이 되면 괜찮아지겠지'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을가봐요~ ○_○;;
아직까지도 치과 특유의 분위기와 냄새는 익숙해지지 않아요.

치과가는 것 말고도 부영자는 어른이 되어도 아직도 힘든 일이 몇가지 있는데요~
매운 음식 먹기, 뜨거운 음식 먹기, 주사 맞기 등이 있는 것 같아요

아플 때, 건강검진할 때 어쩔 수 없이 주사를 맞을 때마다
두눈을 꽉 감고, 입을 앙 다물 수 밖에 없더라구요~

매운 음식도 정말 가끔 1년에 1~2번씩 스트레스를 풀고자 먹기는 하지만
맵고 뜨거운 음식 먹기는 혓바닥이 마비되는 느낌이랄까... 세상 최고로 힘들어요 ㅎㅎ

회원님들께도 남들이 보기에는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,
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힘들고 무서운 일들이 있으신가요?
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말해주며 우리 모두 하하호호 웃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:)


-Written by. 부영자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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